마이클 세일러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가 비트코인 6455개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 등 다수 외신이 27일 보도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이날 아침 규제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현재 파산한 실버게이트 은행의 대출 원금 잔액을 선지급했다.
또한 지난 5주 동안 약 1억 5000만 달러(약 1953억 원)에 6455비트코인(BTC)을 추가로 매입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회사가 실버게이트에 대출한 2억 500만 달러를 상환했다고 발표했다.
세일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양식을 인용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실버게이트 대출금을 22% 할인된 가격으로 상환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