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속보] 국회 윤리자문위 “현역 299명 중 11명 가상자산 보유 신고”

 [속보] 국회 윤리자문위 “현역 299명 중 11명 가상자산 보유 신고”

국회 윤리자문위 “현역 299명 중 11명 가상자산 보유 신고” 속보 게재 후 관련 뉴스를 기사 하단에 추가하였습니다. [서울=뉴시스] 임종명 신재현 기자 =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거액의 가장자산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남국 무소속 의원에 ‘제명’이란 중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자문위는 20일 오후 6시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논의했다. 유재풍 자문위원장은 2시간여 동안 진행된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김남국 의원에 대해 양당에서 징계 요구한 부분이 국회의원윤리강령 상 품위유지 의무, 사익추구 금지와 또 하나 국회의원윤리실천규범상 품위유지, 청렴의무 조항 위반 역시 마찬가지로 양당이 징계를 요구했다”며 “거기에 대해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