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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형-Tipoazul] 23년 영화 개봉 기대작

 [파란형-Tipoazul] 23년 영화 개봉 기대작

2022년 극장가 흥행작에는 뚜렷한 특징이 있었다. 박스오피스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속편이었다. 1위 '범죄도시 2'(1,269만 명), 2위 '탑건:매버릭'(816만 명), 3위 '한산'(726만 명), 4위 '공조 2:인터내셔널(666만 명), 5위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588만 명) 순이다.

그야말로 속편 전성시대였다. 이 같은 기류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충무로와 할리우드 모두 화제의 속편이 개봉 대기 중이다. 흥행작의 이름값에 기댄 재탕이 아니다.

전편의 장점은 계승하고, 단점은 보완한 업그레이드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범죄도시'는 8편까지 계속된다…'노량'·'외계+인' 2부도 출격 영화 '범죄도시 2'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약 3년 만에 천만 흥행에 성공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