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배우 인생 최악의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 마약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지목돼 촬영장이 아닌 경찰서와 법원을 드나들게 됐다.
대마,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까지 총 4종의 마약 복용 의혹을 받고 있는 유아인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마약 복용, 병역 기피, 음주운전은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돌아올 수 없는 강'처럼 여겨진 연예인의 금기사항이었다.
범법 행위가 적발되면 회복하기 어려운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되고, 대중에게는 큰 실망을 안긴다. 대중이 연예인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관점이 예전과 달라졌다 해도 이 세 가지 사항만큼은 재고의 여지가 없는 비판과 비난이 잇따른다.
연예인의 마약 스캔들은 사건 그 자체만으로도 메가톤급 충격이지만,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그치.....
원문 링크 : [파란형-Tipoazul] 유아인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