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는 ‘수소산업 전주기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수소부품·제품의 성능향상과 국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대전광역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대전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수소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8(월) 14시 30분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는 수소충전소용 밸브, 압축기, 호스 등 부품과 수소추출기 및 수전해 등 다양한 수소 제품의 성능과 내구성을 시험·평가할 수 있는 기관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경제 추진이 본격화되기 이전인 2017년에 국내 수소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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