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 4월 4일 보도설명자료를 인용해서 다음과같이 발표했습니다. 제목 : ‘부작용 해소대책’ 시행 이후 산지태양광 신청건수와 면적이 대폭 감소하고 있으며, 정부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문화일보 등 4.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정부의 ‘태양광・풍력 부작용 해소대책’(‘18.5월) 시행을 계기로 산지태양광 신청건수와 면적이 대폭 감소하는 등 피해가 크게 줄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환경훼손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4월 4일 문화일보, 기사에 대해 사업통상자원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보도 내용을 보면 최근 3년간 태양광 발전시설로 서울월드컵 경기장 6천개가 넘는 면적의 산림이 훼손되었다고.....
원문 링크 : 산지태양광 신청건수 대폭 감소로 부작용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