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재생에너지 연계 ESS 화재…누적 22건 재생에너지 연계 ESS만 총 16건 화재, 72% 차지해 LG화학 모듈교체 후 지난달부터 90% 이상 원복 운전 최근 경북 칠곡군에서 태양광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가 또다시 발생하면서 재생에너지 ESS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5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 40분쯤 칠곡군 가산면 학산리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이로써 ESS 누적 사고 건수는 22건으로 늘어났다.
특히 이 중 재생에너지 연계 ESS에서만 16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태양광발전시설과 연계된 ESS에서 시작됐으며, 해당 ESS 용량은 배터리 기준 3.6MWh 규모다.
두 동의 저장 관리동 중 한 동이 전소됐고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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