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에 체크인 하기 전, 급(?) 이천 도자기마을에 들렸어요.
딱 1~2년 전 쯤? 에서 1박한 적이 있는데 그때만해도 이천에서 뭘 해야하지 난감했었거든요.
그땐 왜 몰랐을까요 ^ㅠ^ 무튼! 이번에 제천 진입하기 전, 이천 도자기마을에서 토분 쇼핑을 하고 왔어요.
요즘 갖고싶은 토분 중 하나인 블리스볼(bless bowl) 출발 전 미리 연락을 해서 재고를 여쭤보고 갔는데 엄~청 큰 토분을 제외하고는 재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웠음 아쉬웠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매장이라도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 약간 쇼룸(?)느낌이었는데 전 블리스볼 말차라뗴랑 딸기바나나가 넘나 예쁘더라구요.
카네즈센보다 더 예뻐보임. 식물은 부조건 플분에 식재했는데 어쩌다 저쩌다보니 이제는 토분도 욕심나더라구요~ 남편.....
원문 링크 : 이천 도자기마을, 행복한 토분쇼핑(+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