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에 이어 갤럭시 노트 일부에서도 '배터리 부풀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스웰링(Swelling)현상이라고도 불리는 부풀림현상은 부품현상이 일어나는 갤럭시S3 배터리를 대상으로 무상교체가 이루어지면서 이번 일이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갤럭시노트에서까지 배터리 부풀음 현상이 발견되면서 소비자의 불안도 배터리처럼 부풀어오르고 있다. 기존 갤럭시S3 배터리의 무상 보증기간은 6개월이었으나, 이같은 민원이 쇄도하자 급하게 1년으로 늘렸다.
다만 놓치지 않아야 할 부분은 배터리 부풀음 현상으로 교환해준 배터리가 9월~11월까지 4~5천개에 달한다는 것. 갤럭시S3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이같은 일은 분명 남의 일이아니다!
. . . 현재 A/S된 배터리 상당수가 이랜텍 제품이라는 소문이 급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