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다녀온 감천문화마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산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라고도 불리는 마을인 감천문화마을!
사하구 감천2동에 위치한 감천문화마을은 높은 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작은 집들이 붙어있어 마치 레고마을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체로 시작된 공모에서 감천문화마을이 당선되면서 부산의 예술가와 태극도 마을의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재개발이 아닌 오래된 산복도로의 마을을 아름답게 꾸며 지금의 감천문화마을이 탄생했습니다.
감천문화마을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집 이외에도 관광객들이 코스를 따라 걸어다닌 곳곳마다 작은 소품들과 멋진 예술품들로 꾸며져있어 데이트코스는 물론 사진을 찍으러 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이 사진은 감천문화마을의 모습을 형상화 한 조형물로 .....
원문 링크 : 부산 꼭 가봐야할곳으로 꼽히는 태극도 감천문화마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