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초가을 1박2일로 서울 여행갔을때 갔던 호텔! 처음엔 이태원과 여의도 쪽 호텔을 알아봤는데 혹시나 하고 홍대 근처에 호텔을 찾아봤더니 위치와 접근성이 좋은 아만티호텔을 발견해서 바로 예약했었습니다 서울역에서 홍대입구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환승하면 1~2정거장이면 도착하는 곳!
홍대와 연남동 경의선 숲길을 걸어서 10~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니 위치상으로는 정말 최고의 조건! 사실 서울 이곳저곳 돌아다니기에는 여의도 쪽이 괜찮을 듯 했지만 홍대 근처에서 일정을 잡았기에 저희에게 안성맞춤의 숙소였습니다방이 없어서 싱글룸으로 결제했는데 센스있게 더블룸처럼 침대를 붙여주셨어요!
저희는 15층인가 17층이였나 그랬는데 고층이다보니 커튼을 걷어내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스러움도 덤으로 얻었죠! 아침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