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식탁을 어디에 둘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었다.25평에 서비스 면적이 많아 생각보다 커보이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주방은 내가 원하는 식탁을 두는 순간 숨막히는 공간이 되어버린다는 단점.. 결국 입구에 위치한 작은방을 식탁방으로 결정하고 인테리어 고민을 시작했다.사실 의자는 임스체어(Eames chair)로 2개정도 꼭 하고싶었던 로망이 있었기에 적당한 가격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녀석을 겟하는게 가장 중요했다.DSS부터 DAX, DAR, DAW, DSR, DSX 등 다양한데 내 눈에는 그저 DSS 뿐..
내가 결정한 색은 허먼밀러 임스체어 오커라이트(Ochre Light)색상이다.빈티지의 세계는 정말 끝이 없다라고 생각한게 가구를 알아보면서 인 것 같다.빈티지는 그저 옷.....
원문 링크 : 빈티지 미드센츄리 가구, 임스체어 드디어 내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