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따끈따끈한 포스팅!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역시나 데이트 장소는 경주 부산이 고향이신데 경주이씨라서 그러신가 데이트 장소는 부산보다 경주를 더 자주가는 듯하다.
오랜만에 데이트이니 맛있는거 함께 먹고 싶어서 점심 메뉴는 지난번 은애와 엄빠랑 함께 갔던 영양숯불갈비로! 여긴 48~49년 된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인데 첫번째 방문 때 한우 치마살 양념구이를 먹고 은애랑 찐으로 놀랬었다 메뉴판에서도 느껴지듯 가격대가 좀 사악..
한우 갈비살 양념구이와 소금구이는 21,000원 한우 치마살 양념구이와 소금구이는 24,000원 한우 전문점이니 육회도 있는데 120g에 15,000원! 지난번 치마살의 맛이 잊어지지 않아 비싸도 치마살로 주문했는데 오늘은 주문 불가라고해서 아쉽지만 갈비살 양념구이로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