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부트 구매한지 3개월 정도 넘은 것 같은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게되네요 처음 파라부트를 알게되었을 때에는 샴보드에 빠졌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파라부트 미카엘(Paraboot Michael)의 매력에 빠져 결국 미카엘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캐주얼한 구두로 정장은 물론 청바지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신발^^ 색상은 그렇게 튀지 않는 색상인 카페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디자인이 미카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말이죠^^ 구매한지 3개월 정도 지나서 아주 슬픈 소식...
정말 아끼고 조심조심 신었는데 사진에서 처럼 처참하게 흠집이...ㅜㅜ 결국 미루고 미루던 슈케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파라부트 슈케어는 전문가에게 맡기시는 분들도 계시고 직접 집에서 시간날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