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오랜만에 방문!코로나 때문에 kf94마스크로 꽁꽁 싸매고 갔습니다.
목적은? 결혼식 끝나고 인사드릴 때 입을 옷이 없어서 양복과 원피스(?)
를 구매하러 갔습니다.그런데 가장 먼저 결제한건 바버(Barbour)..? 잉??
우리가 이거 사러 왔었나...? 사실 바버는 자켓으로 유명한데 대략 사회초년생이 되었던27~28살 쯤 바버에 빠졌던 적이 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목도리도 선물받고 했던적이 있었죠..지금 바버자켓은 본가에서 먼지만 수북히 쌓인채로 봉인되어있습니다.궁금하실지 모르지만 목도리는 신혼집에 있습니다! 바버 자켓이라고하면 영국 브랜드로 영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복(?)
과 같은 녀석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비가 자주 오는 나라인 동시에 날씨가 급변하는 나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