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전 감독이 현재는 야구 리얼리티 예능인 최강야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로야구의 경기를 관찰하며 선수들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특히 이정후(키움)와 박병호(KT) 등이 타격폼 문제와 부상 등으로 제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롯데 팀의 발전에 대해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가 됀 팀 김 감독은 "3,4월에는 나쁜 게 많이 보였는데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며 "팀이 하나 돼 있다. 팀이 좋아지나 보니 아이들(선수들)이 뭉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지도했던 과거 팀들을 떠올리며 "시즌을 치르면서 경기를 하면 할수록 분위기로 올라오고 좋아지는 시즌이 있었다. 롯데는 좋다가 나빠지곤 했는데 지금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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