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탈리아에서 사올 만한 기념품을 검색하면 겹치는 제품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소렌토, 포지타노, 카프리 등 아말피해안 도시들에서는 레몬 사탕을 사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레몬사탕은 좀 더 품질이 좋다는 인상은 있었지만 크게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레몬 사탕은 굳이 아말피 해안을 가지 않아도 이탈리아 대도시의 기념품 샵, 공항 면세점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소렌토 로컬 가게에서 본 것이 2.5유로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그밖에도 로마에서는 로마 3대 커피의 원두를 추천하고, 이탈리아 명품 아울렛에서 럭셔리 제품들을 사온다거나 이태리의 유명한 식료품 쥬세페쥬스티 발사믹을 사오라는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다 사오기 좋은 것들이고 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