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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68회 리뷰 자기소개 후 러브라인 대혼란 첫데이트 결과

 나솔사계 168회 리뷰 자기소개 후 러브라인 대혼란 첫데이트 결과

지난주 중년 특집에 이어 이번 168화에서는 드디어 자기소개와 첫인상 선택, 그리고 밤마실 데이트까지 공개됐다. 솔직히 이번 회차는 자기소개 이후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첫인상 때와 자기소개 이후 마음이 달라진 출연자들이 속출하며 러브라인도 예측과 달리 흘렀다.

이번 회차의 최대 반전은 여자 1호였다. 첫 만남 때는 다른 여성 출연자들에게 관심이 분산되나 싶었지만 자기소개 이후 남성들의 관심이 급격히 여자 1호로 모였고, 숙소에서도 계속해서 여자 1호 이야기가 오갔다. MC들 역시 여왕벌 탄생이라며 놀랐다. 한편 남성 출연자 가운데서는 17기 영수가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성 출연자들은 자기소개 이후 영수에게 큰 관심을 보였고 첫인상 선택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결국 이번 방송에서 여자 1호와 함께 의자왕에 등극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주인공이 되었고, 차분한 대화 스타일과 여유로운 태도가 여성 출연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자기소개 후 마음이 달라진 출연자들의 변화도 두드러졌다. 여자 3호는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첫인상 선택과 지금 마음이 달라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고, 특정 남성 출연자의 자기소개 과정에서 서운함을 느꼈다고 밝혀 앞으로의 관계 변화도 예고했다. 실제로 이번 기수는 외모보다 직업과 가치관, 생활방식이 공개된 뒤 마음이 움직이는 모습이 더 많이 보였다.

첫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은 더 복잡해졌다. 첫인상 선택이 비교적 단순했던 구도가 데이트를 거치며 여자 1호와 여자5호를 중심으로 여러 남성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17기 영수 역시 여러 여성들의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삼각관계 가능성도 생겼다. 아직은 초반이지만 누가 누구와 이어질지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줄 총평은 자기소개 하나로 인기 순위가 뒤집혔다는 점이다. 중년 특집 러브라인이 대혼란 속으로 들어갔으며, 다시보기는 티플에서 이어졌다. 티플에서는 나솔사계, 나는솔로 같은 인기 연애 예능부터 최신 작품까지 다양하게 감상을 할 수 있어 정주행하기 좋다. 회차별 이어보기가 편해 감정선과 러브라인 변화를 한눈에 따라가기에 편하며 처음 이용 시 무료 이용 쿠폰도 제공되는 점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