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는 얼마 전 중국을 비롯하여 현재 일본의 노토 지방에서도 발생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내가 사는 건물이 튼튼하게 내진설계가 잘 되어 있는지 관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경우에는 1988년도부터 도입이 시작되어 점차 지역과 면적에 따라서 건축의 기준이 바뀌어 오던 중 2015년 9월에서야 내진설계 의무화가 본격 시행되었습니다. 2017년 12월부터는 다시 제도를 보강하여 2층 이상(목조물은 3층 이상) 연면적 200 이상으로 더욱더 범위를 확대, 강화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에 대한 대비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주하는 건물에 내진설계가 잘 이루어졌는지 조회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부 24 또는 세움터 홈페이.....
원문 링크 : 내가 살고 있는 집 내진설계 적용 여부 확인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