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2층 베란다, 테라스입니다. 2층의 베란다는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없다면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2층의 방이나 거실 쪽에서 외부로 나가 여유롭게 차나 바비큐 파티를 생각해서 만드시는데 1층에서 2층으로 오가는 동선보다 1층에서 외부로 움직이는 동선이 훨씬 편하기 때문에 마당이나 외부데크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청소와 관리를 자주 해주지 않으면 배수구나 우수관에 이물질이나 낙엽 등이 쌓여서 막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마당 전체에 잔디를 심어놓은 경우입니다. 잔디가 있는 마당은 전원주택의 로망 중 하나이지만 잔디와 잡초가 자라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관리를 계속적으로 해줘야 되며 자칫 시기를 놓치면 잔디보다 불청객인 잡초가 많아집니다.
세 번째는 현관문에 인터폰 설치하는 경우입니다. 전원주.....
원문 링크 : 전원주택 시공할 때는 몰랐던 잘못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