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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의 도심형 전원주택

 뉴질랜드 남섬의 도심형 전원주택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 동쪽에 있는 주요 도시로, 남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의 주택입니다. Urban Cottage by CoLab Architecture.

이 집의 설계를 CoLab Architecture가 맡게 된 것은, 식민 초기 노동자 주택의 매력이나 이곳 센트럴 크라이스트처치의 매력과 규모에 대한 건축가와 건축주의 공통된 인식에 기인합니다. 집에 대한 건축주의 생각을 잘 이해하는 건축가에게 설계를 의뢰하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전통적으로 식민 초기 노동자 주택들은 규모는 작지만 볼륨감이 있고, 당시에 쉽게 구할 수 있었던 기본 재료들로 건축되었습니다. 설계목표는 태평양 연안도시의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식민 초기 노동자주택 티가 나는, 젊은 전문직 종사자 가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