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길을 따라 건축사를 되돌아보면 참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지금 지은 건축물들은 언젠가는 다 촌스럽고 옛것의 느낌을 안은 그 어떤 것으로 전락하게 되는 걸까요?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오늘은 바로 그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고 싶었던 한 건축주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그는 자신의 가족이 함께할 집을 지으면서도 그들의 집이 아주 오랜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디자인을 안고 있길바랬습니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ARQ.
BERNARDO HINOJOSA에서 설계했습니다 도로에서 주택으로 들어서는 길목 사이에는 초록색 잔디 공간이 있어 적당한 완충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따뜻한 가족 공간의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택 외벽에 사용된 색상은 모두 미.....
원문 링크 :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원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