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제는 Day-0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바나나를 배에 실으며 부른 노래가 기원이라는 몰랐던 사실을 또 방장님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가위랑 풀만 보면 난도질을 하고 온갖 종이에 풀질을 하는 요즘이라 ^^;;자료를 출력하자마자 역시나 가위달라고 해서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기~ (몽키흉내도 내가며)너무 집중있게 가위질을 해서 흘려들으라며 영상도 다시 틀어주었답니다!
마지막엔,,,잘려나간 바나나를 붙여보자며 바나나나무에 다시 풀칠하고, 또 바구니에도 붙여보고~ 책상은 잘려나간 종이잔해와 찐득한 풀이 남았지만 뭐,,아이들이 재밌는 추억으로 남았음 된거죠 ㅎㅎㅎ미세먼지 최악이라 집콕이었는데 이번주도 재미있게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