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깔끔한 선과 악 영화 속 악당(악인)은 악인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적 요인이라든지 가정사 등의 스토리 구성이 기본적으로 있다.
그래서인지 관객에게 이 악인은 이러한 이유로 복수심을 품고 성장해왔으며 이런 인성과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라는 식의 구구절절 설명하듯 진행이 있었다. 그래야 캐릭터에 대한 관객의 몰입도가 높아질 수 있는 개연성을 지니게 되고 이해력도 높게 가져가면서 좀 더 연출적으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요소로 쓰게 된다.
하지만 이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는 속편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 역시 그 악인에 대한 사연은 어디에도 없다. 단지 처음부터 사람을 납치하고 잔인하게 살해하는 그의 행동만으로 그 캐릭터 자체가 정말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초반부터 주지시킨다.
또한 마석도 형사 역시 정의롭고 .....
원문 링크 : 영화 범죄도시2, 나쁜 놈들은 우리가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