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심을 다한 용서는 무죄 49일 동안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즉, 7개의 재판을 통과해야만 바로 환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후 세계의 설정은 원작 웹툰과 유사하다.
처음 웹툰과 영화를 접했을 때 느끼는 모든 감정은 ‘두려움’일 것이다. 7개의 재판을 다 통과하기가 정말 쉽지 않을 정도로 각 재판관은 과거의 에피소드 등을 캐내면서 죽은 사람을 압박하기에 이른다. 주인공 ‘김자홍’은 의로운 일을 하는 소방관으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다.
순직과 동시에 ‘귀인’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며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한 그의 과거가 나오며 온전하게 지옥을 통과하리라 예상되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 그도 사람인지라 과거의 잘못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유죄 판결을 받을 가능성 등이 많이 생기게 .....
원문 링크 :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 영원히 뛰어야 사는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