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을 뒷발로 긁습니다.
강아지가 피부질환이 없는데도 몸을 자꾸 긁는다면 불안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2. 보호자에게 몸을 기댑니다.
텔레비전을 보고 있거나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강아지가 다가와 보호자에게 기대거나 무릎을 베고 눕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행동은 보호자에게 많은 애정을 느껴 애교를 부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3.
강아지가 낑낑거립니다. 강아지가 낑낑거린다면 이것은 고통스럽다, 스트레스받는다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4.
떨면서 침을 흘립니다. 강아지가 부들부들 몸을 떨면서 침을 질질 흘린다면 겁이 난다, 긴장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5.
눈을 마주칩니다. 강아지가 보호자나 친한 사람과 눈을 마주친다면 이것은 호감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낯선 사람과 눈을 마주친다면 이것은 경계하고.....
원문 링크 : 우리이쁜 강아지들의 행동알고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