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스피커가 좋지 못해도.. 이어폰의 음질이 나빠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내가 무슨 전문가도 아닌데 음질을 그렇게 따질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으로 좋지 않은 음질이어도 그냥 넘어갔었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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