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버릴까? 한번 생각을 해봤던 봄 옷이 있었습니다.
뭔가 제 몸에 맞지 않는 느낌이라서 입을 일이 없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브랜드 옷이라서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아는 사람을 줄까 했는데~ 이 옷이 잘.....
버릴려고 했던 옷이었는데 다시 입어보니까~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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