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so.. 암마인 호텔 인터시티 에어포트에서 본 독일하늘..
독일에서 보는 마지막 하늘이군.. 암마인 공항에서 아침식사..
독일에 오니 카푸치노만 시켜도 크기가 한국크기로 커졌다.. 기내에서 레드와인과 건 채소칩..
싱가포르 항공 기내식 이런 식.. 빕 먹고 아이스크림까지..주는..
영화 보며 오는 비행은 짧게 느껴짐.. Coming back home..
창이공항 환승 후부터 들려오는 한국어와.. 한국인 특유의 무뚝뚝함..
나도 다시.. 한국 모드로.. ......
입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