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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대출이 막히고 있다.

 전세자금대출이 막히고 있다.

[광화문]'공유지의 비극' 전세대출 (머니투데이, 2021.9.8.) 을 읽고 1.

기사 내용 요약 은행 : "강북의 주택담보대출보다 강남의 전세대출이 더 낫다" ① 전세대출은 보증대출이며, 주택금융공사나 서울보증보험 등 보증기관이 보증을 서기에 위험이 0에 가깝다 ② 주택담보대출처럼 근저당 설정 등의 절차가 필요 없어 업무처리도 간편하고 비용도 적게 든다 집주인 : "세입자들이 대신 대출을 받아주는 격" ① 임대차3법 이후 전세매물 품귀현상 및 집값 급등으로 전세금 올릴 명분이 충분 ② 전세금을 올려도 꾸준히 계약이 이루어진다 세입자 : "실수요자와 투기자본의 혼재" ① 월세가 아니라 전세이니 사라지는 돈도 아니고, 대출도 쉽다 ② 주택담보대출은 LTV등의 규제가 있으나 전세는 규제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