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고 싶은 습관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반복되는 습관을 유지하려는 습성과 저항하려는 두 힘 사이에서 힘이 꽤 많이 듭니다.
이렇게 수정하기 힘든 습을 무의식의 영역에서 다루려는 시도들을 자주 접합니다. 무의식을 다루는 영역의 자기 계발서 중에서는 조 디스펜자의 책들이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의식적인 프로그램으로 사는 인생 곧 1월 1일 새해가 밝습니다. 연말과 신년에는 새로운 다이어리도 장만을 하죠.
새로운 목표도 세웁니다. 그런데, 그 목표를 다 이룰 수 있을지 속으로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의심만 하기 전에 본인이 가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하루를 사는 모습만 살펴봐도 알 수 있습니다.
매일 내가 먹는 음식의 종류, 출근을 하며 걷는 거리, 매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