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상식을 100일 앞두고 풍자와 대영부원장이 급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다이어트를 위해 한 PT센터를 찾은 두사람은 연말 시상식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기로하며, 미국에서 핫하다는 곰다이어트를 시도했는데요.
곰다이어트 저탄고지와 간헐적 단식을 동시에 하는 다이어트로. 곰이 하루에 1끼를 먹고, 1끼를 먹을 때 녹색 채소와 베리류, 견과류, 연어 등을 먹으며 동면에 들어가는 것을 따라한 다이어트 입니다.
두 사람은 식단 관리와 함께 엄청난 중량에 도전하고며, 고등학교 때 복싱을 했던 대영 부원장은 한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바벨과 덤벨을 거뜬히 드는 모습을 보여주며 타고난 근수저를 인정케 하였습니다. 심지어 레그프레스 머신을 이용해 풍자 들기에도 도전하는데요.
레그프레스 머신에 올라서는 풍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