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니다 지난번 대구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수원에서 모였습니다. 모두 휴가를 맞춰서 즐거운 수원 체험을 시작~~!!
저번에 모자이크를 했던 관계로 이번에는 그냥 모자이크 없이 갑니다. ㅎ 이번에는 수원에 사는 동료2의 자차를 이용해 수원 여행을 함께합니다.
동료3이 조수석에 착석. 근엄한 표정의 동료1.
제일 연장자 이지요. 회사의 큰일을 앞두고 온지라 근심걱정이 많은 걸까요?
하필 감사가 나온다고.... 하지만 저희의 일정은 확고합니다.
감사 정도 나온다고 일정을 바꾸진 않지!!! 수원을 이렇게 온적은 거의 처음입니다.
일단 점심을 먹으러 출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수원 소갈비 맛집 연포갈비 입니다.
날씨도 좋고 시간도 넉넉해서 기분이 업됩니다. 빨리 오라는 손짓을 하지만 사진은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