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니다 1탄에 이어서..... 통닭거리에 올때 봐 두었던 노천 횟집 오징어 마을에 갑니다.
무얼 먹을까~~ 이미 술은 좀 먹었지만 회를 밖에서 먹으면 술이 또 안취하지 않습니까?! 수원천을 바라보며~~~ 아주 분위기가 좋습니다.
일단 기억이 안날지 모르니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핸도폰 마니아는 또....
동료2는 혼자만 사진찍을때 마스크 벗고 찍었네요? 저흰느 광어+우럭(중)하고 산낙지를 시켰습니다.
근데 왜 산낙지 사진은 없지..... 기본찬들이 나옵니다.
여사장님이 입담이 좋습니다. 오징어마을 기본셋팅~~ 계란찜도 있고, 번데기도 있고~~ 다들 오늘을 기다려서 일까요.
컨디션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때 조심했어야 하는데 ㅎ 신선한 횟감들...
미안하다 친구들~~!!!! 회가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