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 입니다. 오늘은 상봉동 가성비 조개구이집 영산포가는길이라는 조개구이집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사실 요즘 조개구이집이 다 없어져서 조개구이가 먹고싶을 때 고민했는데 이번에 다녀와서 팬이 되었습니다!! '영산포가는길'(이름이 독특)은 조개구이뿐만 아니라 조개구이, 우럭이나 광어회 등도 팔고 있는 곳입니다.
호탕한 남자 사장님이 주문을 받으셨어요.(나중에 조개 구울 때 엄청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주말 오후 5시가 안되어서 도착을 해서 ㅎ 손님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3팀 정도 있었고 나중에 더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요렇게 야외 자리(제가 야외 자리를 참 좋아합니다.)도 있고 기본적으로 테이블에 조개구이를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안쪽은 이렇게 생겼고 안쪽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