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니다 여러분은 문득 본인이 어렸을때 살던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고싶은때가 있지 않으셨나요? 저는 항상 어릴때 살던 곳이 지금은 얼마나 변했을지 궁금했습니다.
멀지도 않은데 굳이 안찾아 갔던 이유는 솔직히 너무 많이 변해서 못알아봐서 실망할까봐? 하지만 문득 미루지 말고 한번 쯤 가봐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길을 나섰지요. 큰 길에 항상 서있는 은행...
오래전에는 신탁은행?(기억이 맞다면)이였다가 몇번 다른 은행으로 바뀌고 나서 지금은 하나은행이 되었습니다.
주자창 쪽에서 예전에 살던 곳을 바라봅니다. 안쪽으로 들어가야 했었지요.
이길을 따라서 쭉가서 좌측으로 꺾으면 예전 동네가 있던 곳입니다. 음식점 있는곳에 예전에 동네 오락실도 있었고 독일빵집도 있었는데 이.....
원문 링크 : [어렸을때 살던동네]문득생각나서 무작정 가본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