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닏. 지난 8월말 일상을 기억하기 위해 이것저것 적어봅니다.
벌써 9월도 중순이 지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더운 여름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또 완연한 가을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옹기테마공원의 중랑옹달샘입니다. 뒤에 보시면 저렇게 업소용 냉장고에 생수를 채워놓고 일단 주민들이 자유롭게 드실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노원구도 공릉동 철길에 해놓았던데 서울시에서 함께 하는 사업인지는 몰라도 참 좋은 정책인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무더위 쉼터와 함께 여름에는 꼭 다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의외로 꼭 드실 분들만 드셔서 이렇게 충분히 물이 많이 있습니다. 다 드신분들은 좌측의 분리수거통을 활용해서(비닐 벗겨서) 넣어주시더라구요.
굳~~!! 옹기테마공원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