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 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건강상으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조금은 힘에 부친 한 주였습니다. 작년부터 엄청나게 길에서 많이 보이는 메가커피에서 잠깐 땀을 식힙니다.
커피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은 다 가게 앞에 키오스크가 있어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 가끔씩 버벅거릴 때가 있습니다.
흠.. 나도 이런데 이용을 안 해보신 어르신 분들은 잘 모르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는 것 같아 어지럽습니다. 어렸을 땐 참 시간이 안갔었는데 나이를 한 두 살 먹다 보니 참 빨리 갑니다.
부모님 말씀이 점점 이해가 가는 나이인가 봅니다. 저번에 아이가 학교에서 가져온 콩을 심었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