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 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소개드렸던 노원구의 화랑대 불빛정원을 다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엔 야근에 방문했더니 정말 예쁜 조형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낮에 방문했을 때보다 더 좋네요.
주말 산책겸 화랑대 불빛공원을 자주 방문했었는데 저녁을 먹고 나와 보니 왜 불빛정원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갖가지 동물들도 예쁘고 led전구들도 정말 여러가지 색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불빛정원 초입에 있는 터널입니다. 낮에는 그냥 하얀 천들이 달려있는데 야간에는 이렇게 멋진 조명과 음악이 나와서 셀카를 많이 찍습니다.
여기는 특히 가족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물론 연인들도 많이 보입니다.
안쪽에 큰 카페도 생기게 되어서 앞으로 노원구의 핫스폿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