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니다. 몇 달 전에 신내동에 달콤 제빵소가 생겼습니다.
원래 큰 갈빗집이 있던 곳이었는데 정말 완벽 변신을 했습니다. 커피와 빵도 먹고 바로 옆에 있는 가락공판장에서 장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빵을 포장했어요. 공간이 워낙 넓어서 이용할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물들도 많습니다. 입구 쪽 창을 빙 둘러서도 밖을 보면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커피와 함께 간단한 빵이나 간식을 먹기좋은 자리입니다. 아이 학교 보내거나 유치원 보내고 혼자 와서 살짝 여유를 느껴도 좋겠습니다.
이날 살짝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 그런지 조명이 더 이쁘게 보입니다. 본격적으로 빵을 골라봅니다.
평소 못보던 빵들이 많아서(사실 빵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알고 보니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