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림시장 안쪽에 있는 순대국 맛집인데 와이프랑은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기로 합니다. 살짝 점심때가 다가오는지라 순대국보다는 술국을 먹기로 합니다.
(응??) 역시 국물이 끝내주는 맛집이네요.
우림시장 소문난 순대국 소문난 순대국은 우림시장 입구에서 쭉 걸어서 들어가다보면 좌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런 옛스런 스타일이 저는 제일 맘에 듭니다.
오랜동안 장사를 한다는건 아무래도 그 정도 맛이 있다는 거겠죠? 앞쪽에서는 순대도 바로 썰고, 돼기고기를 삶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오래되다 보니 시설은 오래되어 보입니다. 안에서 바라보는 시장 풍경입니다.
이런 노포들이 계속 잘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아침을 늦게 먹어서 순대국은 배가 부를것 같아서 술국 소자(12,000원)를 시켜봅니다.
순대국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