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옛 직원동료 OB모임으로 대부도 1박 2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모임이 3번째인데 이번에는 자연과 함께!!
라는 주제로다가 바다내음(진짜 바다내음만 맡았다) 물씬나는 대부도~~ 펜션타운에서 함께 모였습니다. 동료 J 입니다.
S는 인천에서 바로 온다고 해서 Y와 함께 셋이서 수원에서 대부도로 가고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네요.
굳뜨. 날씨도 좋고 차도 밀리지 않아서 오늘의 일정이 매우 기대됩니다.
간만에 모임에서 바깥바람을 쐬니 좋구나~~ 내인생도 이렇게 흘러가면 좋으련만..... 대부도 펜션타운에 도착합니다.
저희 펜션은 비바체 입니다. 이때 직감을 했습니다.
저희는 결코 바다물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대구Y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