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는 BUNKER HOUSE 벙커하우스 입니다. 천지연 폭포를 보고 근처에서 힐링을 하기 위해 방문한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뷰가 뛰어나고 카페 자체도 멋지네요. 서귀포 벙커하우스 서귀포 벙커하우스 입구입니다.
정말 벙커처럼 생겼습니다. 약간 왕릉 비슷....
주차장이 엄청 넓지는 않지만 충분히 주차는 가능합니다.(주자창 옆 길가도 한가해서 주차 가능) 이쪽에 많이 와봤어도 벙커하우스는 처음 방문합니다.
이름 잘 지었네. 야외 자리가 뷰가 끝내줍니다.
이국적인 풍경과 이국적인 인테리어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가을에 오면 더 시원하고 좋을 것 같아요.
이날은 약간 덥기도 하고 습해서 카페 안에서 즐겼습니다. (핸드폰 충전기도 있음) 안쪽 공간이 상당히 넓었습니다.
제주에서 카페를 방문하면 항상 느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