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사전예약으로 질병청 서버가 다운되었을때 딸이 어렵게 예약을 해 주었다 그런데 계속 아프다보니 아직 접종을 못했다 그때 예약한 남편은 이미 3차 접종을 마쳤고 아이들은 3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미접종자인 나는 갈길이 멀다^^ 그리고 그 때 이후로 백신접종후 사망에 대한 뉴스를 자주 접하다 보니 걱정이 많다 방역패스 하기전에도, 몸이 아프다보니 코로나 시절?에 내가 간곳은 거의 동네 마트와 병원 뿐이다 사는 곳도 시골이다보니 사람들하고 마주칠 일도 별로 없다 알레르기도 심하고 면역도 약해서 자주 아프고 거기다 고관절부상에 원인 모를 피부염으로 고생해서 그리고 암일지도 모른다는 소견때문에 백신접종은 생각도 못했다 지난 여름 많이 아팠을때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하고 잡동사니 물건들을 버렸다 그런데 새해가.....
원문 링크 : 백신여행, 겨울바다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