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금요일에 로또복권을 만원어치 사고 당첨되는 꿈을 꾸며 행복해 했는데 운이 없는 건지 매번 꽝이었다 ㅋㅋ 그래서 복권을 한달 동안 안 산 돈이랑 믹스커피 마실때마다 벌금으로 저금한 돈을 합쳐서 저렴한 61건반 디지털피아노를 샀다 당근에서 살까도 생각해 봤지만 내가 원하는 물건도 없고 싸지도 않고 운송비도 있고 해서 그냥 인터넷으로 샀다 바이엘 4권도 같이 사서 요즘 혼자 연습중인데 나름 재밌다 걱정도 잡생각도 없다 열심히 연습해서 박치, 음치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다...
로또복권 대신 휴대용 디지털피아노를 샀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