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계속 많이 내린다. 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으니 불쾌지수도 높고 식중독 위험도 많아졌다.
*식중독 : 살아있는 세균 또는 세균이 만들어낸 독소를 함유한 식품을 먹어서(한마디로 상한 음식을 먹어서) 설사, 복통등의 급성 위장염 증상이 발생하는 질병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 + 높은 습도와 세균,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모기, 파리들의 활동으로 식중독이 잘 생긴다고 한다. 어릴때 장마철이면 엄마는 방마다 연탄을 때고 커다란 주전자에 보리차를 많이 끓이셨다.
그때는 더워서 짜증도 많이 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면 집은 곰팡이와 바퀴벌레, 좀벌레로 난리 났을 것이다. 독립하고 처음에 살때는 집에 선풍기와 드라이어기 밖에 없었다.
그래서 습기를 제거하려고 선풍기를 수시로 틀어 놓고 자잘한 속.....
원문 링크 : 장마철 슬기로운 생활(식중독 예방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