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 남은 달력을 보며 부랴부랴 내년도 달력을 하나 샀다 달력가격은 2000원인데 배송료가 3000원이다ㅋㅋ 나는 3달을 한번에 볼수 있고 커다란 숫자가 적힌 이런 달력을 좋아한다 ^^ 종로5가 약국이나 종묘사에서 얻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차비가 더 들것 같다.^^;; 예쁘지 않아 쫌 그렇지만 ~~어쨌든 나는 이 달력이 제일 좋다 요즘은 은행에서 달력을 얻기가 쉽지 않다 주로 모바일뱅킹을 이용하다보니 은행에 갈 일도 없지만 달력을 하나 구하러 가도 이미 다 떨어졌단다 ㅜㅜ 은행 달력은 집에 걸어 놓지는 않지만 하나 정도 있으면 기분이 좋다 (연말에 선물을 받는 기분이다) 은행달력들은 세련되기도? 하고 예쁜 풍경사진도 많고 ....
그리고 예전에는 은행달력이 집에 있으면 돈이 들어오고 병원달력이 있으면 아.....
원문 링크 : ️2021년 12월을 보내며 (내년 달력을 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