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당 동생들하고 바깥바람 쐬러 나왔다가 들르게 된 집이에요! 저는 인스타도 계정만 있는 셈이고, 유행 같은 거 잘 몰라서 이곳을 몰랐는데 수플레 팬 케이크로 유명한 곳이라고 동생이 알려주더라고요!
아마… 제 블로그에 감성 맛집들 지분이 동생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럼 백금당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저희는 백금당 케이크와 파르페 둘, 복숭아 에이드 하나를 주문했어요!
우선 가게 내부도 너무 엔틱하고 예쁘지 않나요? 우선 내부에 한 번 반하고, 사장님으로 추정되시는 분도 너무 미인이시고, 가게 분위기와 잘 어울리시더라고요!
(거기다 친절하기까지…) 백금당은 요즘 카페들과 다르게 주문을 하면 테이블로 직접 가져다주세요! 그리고 다 먹고 나서도 그냥 그 테이블에 두고 가면 치워주신답니다!
전 이것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