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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두문장 괴담 49

 레딧 두문장 괴담 49

Reddit r/TwoSentenceHorror  아들의 기침이 더 심해지고 바이러스가 폐에 더 퍼진것 같다."그래도 울 아들은 자폐는 아니니까" 라고 생각하며 라벤더오일을 준비했다.  

납치범이 내 딸이 어딨는지 맞출 기회를 줬을때 나는 지하실이라고 했고, 납치범은 "맞았어"라고 하며 내 딸을 볼 수 있게 해줬다.하지만 지하실에서 딸의 잘린 머리를 보면서 어디라고 말했어도 다 정답이었겠구나 생각했다.  내가 그녀의 목을 그었을때 그녀의 깜빡이지 않는 눈을 보며 살고싶어했지만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았다.그건 진심이다.

왜냐면 거울은 거짓말 안하니까.  "제발!

애 대신 나를 데려가요!" 내 아이를 데려가는 두 남자를 잡으며 나는 소리쳤다."

죄송합니다. 애들만 가능해요" 마지막 구명보트에 아이를 태우며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