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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두문장 괴담 22

 레딧 두문장 괴담 22

Reddit r/TwoSentenceHorror  아이들은 멀리서 들리는 천둥소리와 함께 잠에 들었다.세계대전이 시작된지도 모른체...  몽유병이 있는 남편이 내목을 꽉 감싸자 나는 약한 숨을 쉬며 그의 가슴을 치며 깨우려고 했다.내 죽어가는 숨을 느끼며 그가 이미 깨어있다는걸 알았다.  

나는 뛴다, 내가 뛸수있는 최대한 빠르게, 내가 멈추면 내 인생은 끝날지도 모른다.드디어 목격자를 잡아서 목에 다시 칼을 찌르고,찌르고, 또 찌른 후 시체더미에 끌고갔다. 이제 5명이네.  

질병이 처음 발생하면 모두들 그로인해 죽은 사람들을 애도한다.그 질병이 변이되어 소름끼치는 죽음들이 발생하면 모두들 처음걸린 사람들이 빨리걸렸다는 사실을 질투한다.  아들이 옷장에서 나와서 난 화가났다.아내가 시신을 발견했으니 아내도.....